2027년은 천간 정(丁)과 지지 미(未)가 만나는 정미년(丁未年), 붉은 양의 해입니다. 명리학에서 새해는 1월 1일이 아니라 입춘(2027년 2월 4일)부터 시작된다고 봅니다.
불이 흙을 돕는(화생토) 조합이라 기운이 한쪽으로 뭉치기 쉬운 해입니다. 같은 해라도 내 사주에 불과 흙이 이미 많은지, 부족한지에 따라 2027년이 기회가 되기도 하고 조심할 해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신년운세는 띠만이 아니라 내 사주 전체로 봐야 정확합니다.
2027년을 두 가지 방식으로 함께 보고 싶다면 패키지가 가장 알뜰합니다. 내 사주로 보는 2027 신년운세와 괘를 세워 보는 2027 토정비결을 한 번에 담았습니다.
따로 사면 8,800원 → 패키지 5,900원(33% 할인). 웹에서만 판매하며 2027년 2월 28일까지 진행합니다.
신년운세는 4,900원의 유료 서비스입니다. 지금도 연도 선택에서 2027년을 고르면 바로 볼 수 있습니다.
Q. 띠별 운세와 신년운세는 무엇이 다른가요?
띠별 운세는 태어난 해의 띠 하나로 보는 공통 운세이고, 신년운세는 생년월일시로 세운 사주 여덟 글자 전체와 대운을 함께 봅니다. 같은 띠라도 사람마다 결과가 달라집니다. 띠별 운세 보기
Q. 신년운세와 토정비결은 무엇이 다른가요?
신년운세는 사주와 세운의 관계를 명리학으로 분석하고, 토정비결은 괘를 세워 풀이하는 주역 계열입니다. 접근법이 달라 함께 보면 서로 보완이 됩니다. 토정비결 알아보기
Q. 태어난 시간을 몰라도 볼 수 있나요?
네, 시간을 모르면 '모름'으로 두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시주가 빠지는 만큼 풀이의 정밀도는 조금 낮아집니다.
Q. 무료로 먼저 볼 수 있는 운세가 있나요?
오늘의 운세와 띠별 운세는 무료입니다. 토정비결(3,900원)은 괘를 세워 한 해 신수를 보는 또 다른 방식의 유료 풀이입니다.